《유익한 정의》비영리전시공간 싹 · 대구2018. 3. 19. — 2018. 3. 30.이재규, 임도, 안민주최스테어스주관스테어스후원비영리전시공간 싹기획기획 의도+오늘은 옳고 그름을 가르던 정의도, 무언가를 규정하던 정의도 함께 흔들리며, 개인·관계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는 가벼운 약속이 됨. 오늘날의 정의는 무엇인가. 안민·이재규·임도현 세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'정의'를 해석·실험함.서문+전시작품+전시 전경+제작디자인+←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