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기획 의도
오늘은 옳고 그름을 가르던 정의도, 무언가를 규정하던 정의도 함께 흔들리며, 개인·관계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는 가벼운 약속이 됨. 오늘날의 정의는 무엇인가.
안민·이재규·임도현 세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'정의'를 해석·실험함.
작품
안민




















전시 전경


















디자인
리플릿


현수막

크레딧
- 주최
- 스테어스
- 주관
- 스테어스
- 후원
- 비영리전시공간 싹

오늘은 옳고 그름을 가르던 정의도, 무언가를 규정하던 정의도 함께 흔들리며, 개인·관계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는 가벼운 약속이 됨. 오늘날의 정의는 무엇인가.
안민·이재규·임도현 세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'정의'를 해석·실험함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