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익한 정의

비영리전시공간 싹 · 대구2018. 3. 19. — 2018. 3. 30.

안민, 이재규, 임도

서문유익한 정의

기획 의도

오늘은 옳고 그름을 가르던 정의도, 무언가를 규정하던 정의도 함께 흔들리며, 개인·관계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는 가벼운 약속이 됨. 오늘날의 정의는 무엇인가.

안민·이재규·임도현 세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'정의'를 해석·실험함.

작품

안민
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1 × 38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1 × 38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9 × 42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5 × 43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5 × 43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5 × 43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5 × 43 cm
안민, Conscience2017 · 아크릴 패널 위에 유채 · 35 × 43 cm

전시 전경

전시전경
전시전경
전시전경
전시전경
오프닝
오프닝
오프닝
오프닝
오프닝
오프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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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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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

리플릿

현수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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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최
스테어스
주관
스테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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